​쉼

추진내용

▸기간(준비-완료기간) : 2020.10-2021.3

▸참여작가명 : 정다운

▸보조작가명 : 조영범, 김도운, 이종국, 강민기

▸작가인원수 : 5명

▸설치장소 : 미리내과 선교

▸작품수 : 1점

▸재료 : 철조,데크나무,로프,현수막 천,폐타이어,페인트,LED조명

▸규격 : 가로(20000)X세로(3,000)X높이(2400)(h)mm

▸작품 설치 및 전시 기간(일몰제 적용) : 3년

산책로의 마지막, 터닝 지점이기도한 미리내과 선교에서 잠시 숨을 돌리며 쉬어가는 공간 "쉼"이다. 이공간을 "쉼"이라고 정하였다. 사전탐방 당시 앉을 곳이 없어 흙바닥에 잠시 쉬어가시는 주민을 보고 몸을 잠시 내려 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그늘막 의자, 데크 등을 구상했다. 작가의 감각을 살려 다양한 컬러를 가진 로프를 이용해 가족, 커플, 개인(사회적거리두기)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형태 의 해먹의자를 설치한다. 로프를 사용하는 이유는 먼지, 습기 등에 용이하며 많은 이들이 사용하기에 튼튼하기 때문이다. 그늘 막은 크라프트 천을 사용하는데,이는 외부에서 유지되기 용이하다. 그늘막 아래의 의자는 폐타이어를 이용한다. 버려지는 것에 다시 쉼을 넣는 것이다. 조명은 해당공간의 환경을 고려하여 가급적 상부로 설치하는것과 안전과 조도를 고려하여 조명을 설치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