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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이음 공공미술관 사업 의의 및 목적

소리천과 공릉천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소공공공이음미술관’은 소리천과 공릉천을 잇는 왕복 8km 구간에 공공미술 작품을 구축하고자 한다. 사업의 주된 목적은 소리천과 공릉천을 중심으로 한 교량 하부 5곳에 작품을 설치하여 물길을 따라 생태적, 친환경적인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는 것에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과 작가가함께 만드는 공공미술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안전미술관이 되고자 노력하고자 한다. 이는 신도심과 원도심을 예술로 연결하고자 하는 이음과 더불어 지역주민과 예술의 ‘이음’을 통해 지역 사회가 가진 자생적 가치를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사업 실행 내용

- 가온교(1점) + 책향기교(2점) + 미래내교(1점) + 칠간다리 화장실(1점) + 칠간교 하부(1점) = 총 설치 작품 6점

- 주민과 함께 '우리 마을 정원 만들기' 달팽이 파빌리온 구축

-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공미술 발굴단> 운영

- AR 미술관 및 AR 도슨트 구축